실행 모델의 밑바닥
컴퓨터가 코드 한 줄을 어떻게 실행하는지에서 시작해, 메모리와 GC → 기다림 → 프로세스 → 컨텍스트 스위치 → 스레드 → 스레드풀 → 이벤트루프 → 코루틴까지 한 계단씩 올라갑니다. 사전 지식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용어는 쓰기 전에 모두 설명하고, 각 단계가 "왜" 나왔는지를 앞 단계가 남긴 문제에서 이어갑니다. 코드는 특정 언어가 아닌 의사코드이고, 모든 애니메이션은 결정적 시뮬레이터의 실행 결과입니다. 마지막 두 단원은 이 방법들이 왜 하필 그 순서로 태어났는지를 60년 연대기로 꿰고(15단원), 같은 조건에서 실제로 돌린 숫자로 닫습니다(16단원).
새 인터랙티브 원형 · CPU 명령 사이클CPU가 명령을 가져와 실행하는 순간PC, IR, 레지스터와 메모리 사이를 직접 한 단계씩 진행하며 확인합니다. 영상보다 먼저 이 화면으로 방향을 검증합니다.